[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건축용 플라스틱 조립제품 제조업체 젠트로가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260억원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0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젠트로는 전날보다 1005원(29.96%)오른 4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젠트로는 이날 오전 자금 111억5033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자사 보통주 464만7000주를 초초스팩스토리와 아피아홀딩스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2475원이다. 또 전환사채(CB) 발행으로 150억원도 추가로 조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유증에 참여하는 초초스팩스토리는 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 기업인 조성아 대표가 이끄는 화장품 업체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