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 근육이 감소하며 근육량이 줄어들면 지방간이 생길 가능성이 4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방간의 원인으로 알려진 비만이나 만성질환과 상관없이 근감소증이 나타난 사람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비율이 1.55~4배 늘어났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음주 여부와 관계없이 나타나는 지방간으로, 지방성 간염으로 발전해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진행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꾸준한 운동을 하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비율을 낮출 수 있다. 근감소증을 겪지 않는 비만 환자군에서 운동을 하면 지방간 발생비율이 46%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9% 높은 55%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근력 약하면 신체 노화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일주일 3번, 30분 이상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단 과도한 운동은 젖산과 활성산소를 쌓이게 하고 근육이나 관절에 부상을 입혀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이 중요하다.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