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19일~23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4,810억원 증가한 총 33건(5,71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4,2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51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5,555억원, 차환자금 155억원이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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