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씨와 조재범 셰프의 결혼이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과거 봉사활동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배우 한혜진과 한혜진의 둘째 언니인 한가영씨는 ‘밥상 공동체’라는 복지단체와 함께 서울 성동구 금호동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당시 한혜진과 언니 한가영씨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지게를 메고 무거운 연탄을 나르는 모습이 공개 돼 두 사람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12일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는 조재범 셰프와 웨딩마치를 올려 관심을 집중 시켰다. 조재범 셰프는 형 조준범씨와 함께 2010년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집밥 식당 범스(BUMS) 오너 셰프이며 집밥 트렌드를 고집해 이미 소문난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혜진의 언니 한가영씨의 직업은 현재 알려진 바가 없지만 여러 차례 사진으로 공개된 바에 의하면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로서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씨는 배우 김강우를, 둘째 언니는 조재범 셰프를 셋째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을 남편으로 맞아 그야말로 세 자매가 로얄패밀리를 형성했다. 한혜진 둘째 언니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둘째 언니, 세 자매가 다 예쁘네”, “한혜진 둘째 언니, 마음까지 다 예쁜 것 같아”, “한혜진 둘째 언니,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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