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알레르기 예방 기능이 있는 침구 ‘슈프렐헬스 패키지’<사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타퍼요ㆍ베개ㆍ이불속 3종으로 구성된 이 패키지는 독일 아드반사 사가 개발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이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진드기가 성장을 막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초극세사 겉감이 집먼지진드기 투과를 막는다고 이브자리 측은 설명했다.
또 항균처리가 돼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기 세척 및 건조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타퍼요는 지지력이 좋은 견면솜과 알레르기 예방에 좋은 헬스충전물이 양면으로 돼 있으며 신체구조에 맞춰 디자인돼 누웠을 때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 준다고. 크기는 주니어부터 싱글, 더블, 퀸, 킹까지 다양하다.
베개와 이불속은 슈프렐 헬스솜이 100% 충전돼 있어 곰팡이균과 진드기의 성장을 막아주며, 너도밤나무로 만든 100% 천연소재 모달과 초극세사 섬유를 혼합해 만든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친환경적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가격은 슈프렐헬스 타퍼요 Q크기 21만원, 슈프렐헬스 베개 L크기 6만원, 슈프렐헬스 이불속 Q크기 14만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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