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인천의 번화가 한복판에서 패싸움이 벌어졌다.13일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길거리에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A(28)씨와 B(23)씨 등 20대 남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들은 4일 오전 1시30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문화의 거리에서 서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얼굴을 차는 등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A씨 무리와 B씨 무리가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느냐”며 시비가 붙었고 집단 싸움으로 번졌다.한편, 일명 ‘부평 패싸움’으로 불리는 이 난투극은 한 시민의 휴대전화에 동영상으로 찍혀 인터넷 커뮤니티에 유포되었다.누리꾼들은 ‘부평 패싸움, 술 적당히 좀 마셔라’ ‘부평 패싸움, 동영상 봤는데 무섭다’ ‘부평 패싸움,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