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멕시코에서 터질듯한 볼륨감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S라인 기상캐스터가 소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했다.
이날 프셰므스와브는 크리스티안에게 “멕시코에서는 시청률이 제일 높은 게 기상 예보라고 한다.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크리스티안은 “야네트 가르시아 때문이다. (몸매가 좋다고 말했던) 과달라하라 출신이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새미는 “SNS에 많이 뜨는데 다 스페인어로 얘기하더라”고 말하자, 카를로스는 “무슨 말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응수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