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유타가 일본 대학의 100엔 학식에 대해 언급했다.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8화는 샘킴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아침밤을 챙겨먹기 싫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유타는 각국의 식문화 개선 캠페인으로 "일본 대학교에서는 100엔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는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100엔(약 950원)의 저렴한 가격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 학교가 시행하고나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이를 듣던 전현무는 "아니, 그러면 음식이 좀 부실하지 않나요?"라고 물었고, 유타는 "결코 그렇지 않다. 왜냐면 많은 기업들이 이 캠페인에 보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이 학교의 아침밥 식단 사진이 공개됐고, 꽤 화려한 반찬수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유타는 "이 캠페인을 시행하고 아침밥을 먹는 대학생들이 4%나 늘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타일러는 "미국에서는 fat tax(비만세)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들은 비만세 정책에 대한 찬반 논란을 이어갔다.특히 안드레아스는 "패스트푸드 먹는 사람이 결코 부자는 아닐텐데, 이러한 비만세는 못사는 사람들을 더욱 안좋게 만드는 부정적인 정책같다"라고 의견을 밝혀 공감을 샀다.이진아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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