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언프리티 랩스타2’ 에서 효린이 엑시 등장에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6회에서는 새로운 래퍼 투입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 투입된 래퍼 2인 중 러버소울의 킴이 먼저 인사를 했다.
특히 엑시는 “오늘부터 합류하게 된 효린 언니랑 같은 스타쉽 연습생”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지 않느냐”며 말했고, 전지윤 역시 “효린이 들어오면서 들어오게 되지 않았겠느냐”고 견제를 했다. 그러자 효린은 “연습생들 잘 몰라. 내가 연습생일 때 아무도 날 안 챙겨줬다. 그래서 나도 안 챙긴다”고 말하면서도 “내가 여기 있는데 나올 줄은 몰랐다”며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11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