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대표적 헌법학자인 성낙인 서울대 총장의 저서 ‘헌법학(15판)’이 중국 상하이외국어대의 ‘중국국가프로젝트번역사업’으로 중국어 법학 교재로 출판된다. ‘성낙인 총장 헌법학번역서 출판 기념식’에서 성 총장(왼쪽)이 차오더닝 중국 상하이외국어대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 '헌법학', 중국 법학교재로 출판 (서울=연합뉴스) 국내 대표적 헌법학자인 성낙인 서울대 총장의 저서 '헌법학(15판)'이 중국 상하이외국어대의 '중국국가프로젝트번역사업'으로 중국어 법학 교재로 출판된다. 성 총장(왼쪽)이 7일 중국 상하이외대 홍커우 캠퍼스에서 열린 '성낙인 총장 헌법학번역서 출판 기념식'에서 차오더닝 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5.11.8 <<서울대 제공>> zjin@yna.co.kr/2015-11-08 14:35:0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성낙인 서울대 총장 '헌법학', 중국 법학교재로 출판 (서울=연합뉴스) 국내 대표적 헌법학자인 성낙인 서울대 총장의 저서 '헌법학(15판)'이 중국 상하이외국어대의 '중국국가프로젝트번역사업'으로 중국어 법학 교재로 출판된다. 성 총장(왼쪽)이 7일 중국 상하이외대 홍커우 캠퍼스에서 열린 '성낙인 총장 헌법학번역서 출판 기념식'에서 차오더닝 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5.11.8 <<서울대 제공>> zjin@yna.co.kr/2015-11-08 14:35:0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