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런닝맨'
사진 : SBS '런닝맨'

▲사진 : SBS '런닝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런닝맨’ 송지효-개리가 화제다. 앞서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5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5주년 기념 야시장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제작진은 멤버들을 향해 "여러분들을 위해 야시장을 준비했다. 축제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5주년 기념 야시장 이벤트를 선사했다. 갑작스런 선물에 의심을 거두지 못하던 멤버들은 "웬일이야? 왜이래?"라며 의심하면서도 이내 각종 먹거리에 푹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중 송지효는 ‘월요커플’ 개리에게 "개리 오빠"라며 하트모양된 과자를 선물했고, 개리는 심쿵한 표정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러냐"며 투정으로 핑크빛 로맨스를 연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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