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지구, 2011년 개발 시작으로 대단위 오피스텔 타운 형성... 최대 투자처로 주목 - 개발호재, 강남 접근성, 업무지구 수요 3박자 다 갖춘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23일 분양

서울 수익형부동산 최대어로 주목받는 송파구 문정지구에서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이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송파구는 그동안 오피스텔 공급이 드물었지만 문정동의 경우 지난 5년간 대형사 브랜드의 오피스텔이 공급되며 신도시급 규모를 이루고 있다. 소형 위주의 구성으로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수서발 KTX 등 호재가 현실화되면 추가 가격 상승도 예상되는 만큼 실거주겸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에는 기존 문정지구에 공급된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내, 외부 특화설계, 외관 특화 등 투자가치는 물론 향후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천장고 3.2m의 복층형 설계에서 테라스형까지, 외관 특화와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 도입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은 총 531실, 전용면적 기준 17~37㎡의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체의 약 48%를 천장고 3.2m의 복층형으로 구성했다. 약 10%는 최근 인기가 높은 테라스형으로 설계해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특히 ‘ㅈ’자형의 독특한 구조로 일반적으로 'ㄷ'자 형으로 지어지는 인근 오피스텔들에 비해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한다. 인접 건물들과의 간섭 및 사생활 침해를 최소하는 효과도 있다.

주변에 공급된 브랜드 오피스텔과는 달리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과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되며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시스템 등 입주고객의 편의도 배려했다. 이외에도 단지 내 옥상정원, 선큰정원 등의 녹지공간이 마련되며 오피스텔 바로 옆으로 약 3만3000㎡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마련되며, 현장에서 5일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분양 문의 : 02-431-156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