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리스탈 망언 스타 합류? “나는 흔한 얼굴…중·고등학교에 많다던데“
크리스탈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크리스탈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흔한 얼굴’이라고 평가했다.
크리스탈은 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MC 탁재훈은 “얼마 전 제시카와 함께 화보를 찍지 않았냐. 제목이 크리스탈VS제시카 누가 더 예쁜가였다. 누가 더 예쁜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탈은 “언니”라고 대답했고 탁재훈은 “우리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 곧바로 “아니다. 여론이 그렇다는 거고 나는 크리스탈이 훨씬 예쁘다”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아니 인정할 수 없다. 솔직히 나는 흔한 얼굴이라고 하더라. 주위 고등학교 중학교에서 흔히 있는 얼굴이라고 한다”고 말해 MC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분노한 MC 유상무는 “도대체 어디냐”고 호통쳤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안소희 역시 자신의 외모에 대해 “흔한 얼굴이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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