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전문 전자부품 제조업체 유원컴텍(총괄사장 백완규)은 LED 해외사업파트너사인 리마코리아(대표이사 왕진형)에 LED조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121억원이며, 납품기한은 2014년 3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이번 계약은 유원컴텍과 리마코리아가 최근 국내와 베트남, 폴란드, 이란을 통해 수주했으며, 수주 금액은 전년도 본사 개별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한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전년도에 신규 사업투자 및 회계상 일회성 비용증가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LED수주 및 신규사업의 성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