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잡곡밥 칼로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심형탁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개한 잡곡밥 칼로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잡곡밥을 많이 먹을 경우 오히려 역화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끈다. 잡곡밥 칼로리는 1인분당 354칼로리로 백미보다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잡곡밥 섬유소는 변비 해소 등에 도움이 되지만, 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에 한 번에 많은 종류의 곡물을 섞으면 섭취한 영양소가 전부 다 흡수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잡곡이 흰쌀보다 단백질이 많기 때문에 소화불량이 생길 수도 잇다.따라서 자신의 체질에 맞는 곡물 두가지 정도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1의 비율로 섞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럴 경우 위의 부담도 적고 섭취한 영양소도 잘 흡수된다고 한다. 한편, 한방에서는 열이 많고 신장과 방광이 약한 소양인은 팥·보리·녹두가 체질에 잘 맞으며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성질이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찹쌀·찹쌀현미·흑미·기장·참깨가 잘 맞는다. 태양인은 멥쌀·멥쌀현미·메밀·옥수수, 태음인은 통밀·수수·율무·들깨·콩류가 좋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