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영 기자]'선덕 여왕', '해를 품은 달', '장옥정, 사랑에 살다', '야경꾼 일지', '삼총사', '비밀의 문' 등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궁중 장신구를 소개해 온 민휘아트주얼리는 글로벌 프리미엄 궁중 코스메틱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왕후의 연회'에서 궁중 장신구에 대해 소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왕후의 연회'는 왕실에서 연회를 베풀던 창덕궁 가정당에서 열린 프라이빗한 행사로 한국의 궁중 문화를 사랑하는 말레이시아 패션 매거진의 뷰티 에디터 기자들이 초대됐다.
해당 내용은 MBN ‘성공다큐 최고다 - 세계 명품 주얼리를 꿈꾸다, 민휘아트주얼리편’을 통해 방영된 바 있고, Marie Claire, Hey World, Nuyou 말레이시아 매거진 10월호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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