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데이(D-DAY)'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정화와 이성열의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10월 2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연출 장용우|극본 황은경)'에서는 자신을 감싸는 은소율(김정화 분)에게 사랑을 느끼는 안대길(이성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길은 해성(김영광 분)이 수술을 했던 환자가 죽게 되자 괜히 밖에 나가 사람을 구해냈다며 화를 낸다. 이를 듣고 있던 똘미는 화가 나 대길을 밖으로 불러내고, 부탁 하나만 하자고 소리쳤다. 지금 엉망인 해성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밟진 말아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는 지나에 대길은 수그러 든다. 타이밍을 봐 가면서 사람을 괴롭혀도 괴롭히라고, 해성을 감싸는 똘미. 이에 대건은 자신의 감정을 주장하며 화를 내며 가버린다.
▲사진: '디데이(D-DAY)' 방송 캡처모두가 힘든 가운데 대길은 자신의 차로 가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이에 소율은 한숨을 쉬며 그의 곁으로 간다. 소율이 자신의 차에 들어오자 대길은 놀랐다며 소리친다. 소율은 대길의 옆에서 차안에 지진이 난 것 같다며 소리쳤다. 겨우 음악을 끝 대길. 소율은 이에 대길에게 수술장 앞에서 대길의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살려온 아이를 꼭 살려 내고 말겠다는 열의에 찬 눈빛이 좋았다고 말하는 소율. 이에 대길은 현장에서 살려온 걸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람을 살리는 것에 가슴이 벅차올랐던 것은 사실이지만 보지도 못했던 수술에 겁이 났다며 대길은 솔직하게 말한다. 소율은 그에 대길의 어깨를 다독이고, 해성보다 나은게 있다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한다고 미소를 지었다. 대길은 자신의 칭찬에 내숭은 안떤다며 미소를 보이고, 소율은 솔직하게 하라며 대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사심없는 소율의 행동에 반해버린 대길. 두 사람은 함께 놸를 듣고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가 두 사람 사이에 흐리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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