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가 태국 관광청과 함께 러이끄라통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원정대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4박 6일간 해외 출사에 참여해 ‘러이끄라통 행사’ 등에서 시그마 렌즈를 활용해 다양한 사진을 찍게 된다.

이번 행사는 시그마 상요자 6명과 알럽타일랜드 회원 2명 등 총 8명이 참여하게 되며, 사진부문 총 7명 영상 부문 총 1명으로 모집한다. 오는 11월 8일까지 약 2주일간 세기P&C 홈페이지와 태국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세기P&C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해외 출사를 통해 태국의 숨겨진 모습들을 시그마 렌즈의 표현력과 해상력을 바탕으로 직접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러이끄라통 원정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와 세기P&C 공식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