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다음달 20일까지 3호선 경복궁역 지하 1층에 있는 서울메트로 미술관의 내년도 대관신청을 받는다.
서울메트로 미술관은 각 225㎡와 150㎡ 규모의 2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또 관람객을 배려해 조명시설, 냉ㆍ난방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 강화 유리문 등 최첨단 안전설비도 설치되어 있다.
대관료는 1일 기준으로 1관은 27만 5000원, 2관은 21만 1200원이다.
지하철역 안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경복궁역을 하루 평균 5만명 이용하는 만큼 전시 홍보효과도 크다고 서울메트로측은 소개했다.
대관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내 신청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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