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동호 인스타그램
사진 : 동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키스 동호가 1살 연상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지난 26일 결혼정보회사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동호가 오는 11월 한살 연상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동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 어린 나이지만 더 빨리 결혼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말려 못해오다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며 운을 뗐다. 이어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며 1년 반 정도 교제를 해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일각에선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동호 측은 “임신했다는 건 금시초문"이라며 강력 부인했다. 한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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