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디지털출판 전문 전시회인 ‘2015 디지털북페어코리아(Digital Book Fair Korea 2015)’가 12~14일 사흘간 인천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디지털 쉼표, 이북(e-Book)’이라는 표어 아래 국내외 디지털출판 동향과 미래 전망을 한자리에서 살펴본다. 사진은 지난 12일 국제 출판 전문 온라인 저널 ‘퍼블리싱 퍼스펙티브’(Publishing Perspectives) 편집장 에드워드 나우오카가 발표하고 있다.
2015 디지털북페어코리아 국제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12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디지털출판 전문 전시회 '2015 디지털북페어코리아' 국제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국제 출판 전문 온라인 저널 '퍼블리싱 퍼스펙티브'(Publishing Perspectives) 편집장 에드워드 나우오카의 발표를 듣고 있다. 콘퍼런스에는 국내외 출판·도서관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2015.11.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photo@yna.co.kr/2015-11-13 05:28:2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5 디지털북페어코리아 국제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12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디지털출판 전문 전시회 '2015 디지털북페어코리아' 국제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국제 출판 전문 온라인 저널 '퍼블리싱 퍼스펙티브'(Publishing Perspectives) 편집장 에드워드 나우오카의 발표를 듣고 있다. 콘퍼런스에는 국내외 출판·도서관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2015.11.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photo@yna.co.kr/2015-11-13 05:28:2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