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이 발레를 선보였다.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동시에 숨겨놨던 예능감을 뽐냈다.이날 강수진은 날라갈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점심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최현석 셰프의 유 캔 플라이롤을 시식했다.시식을 마친 강수진은 연신 감탄을 내뱉은 뒤에 “내 입맛에 딱 맞아요”라며 최현석의 요리를 극찬했다. 이어 그는 독일어로 ‘맛있다’는 의미인 “레까”를 외치며 떨어진 음식까지 다시 주워먹는 모습까지 선보였다.이어 그는 “저는 요리로 항상 예술이라 생각한다. 이 음식도 발레의 동작과 연결시키면 ‘쁠리에’라는 동작이 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우아하게 쁠리에 자태를 몸소 보여줘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너무 우아하다” “강수진, 역시 세계 최고 발레리나다”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수진과 서장훈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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