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맥도날드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뜨고 있는 ‘츄러스’를 출시한다.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오는 11월 2일 츄러스를 ‘행복의 나라’ 디저트 메뉴로 출시하고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가격은 1500원이다.
행복의 나라 메뉴는 맥도날드 인기 제품을 1000~2000원 사이의 가격에 판매하는 고정 메뉴다. 핫 불고기버거 등 버거류 4종과 아침메뉴 2종, 커피, 탄산음료 등이 있다.
paq@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