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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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빅스가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 10일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발표한 빅스가 오늘(13일)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사슬’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한다. 빅스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이 발매되던 날 쇼케이스를 통해 ‘사슬’ 무대를 공개했으나 방송을 통해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뮤직뱅크’가 처음이다. 빅스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 타이틀곡 ‘사슬’은 독일 유명 작곡가인 Albi Albertsson의 곡으로, 묵직한 비트 위에 채찍을 연상케 하는 Whip 사운드와 강인한 남자가 사랑에 있어서는 길들여진 짐승, 혹은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내용은 짐승이 그로울링 하듯 읊조리는 가사로 잘 표현되어 듣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빅스는 ‘사슬’ 무대를 통해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랑의 노예’로 변신해 사랑에 대한 절규와 갈망을 절제된 섹시함으로 승화시켜 그려낼 예정이다.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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