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익 소각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223만주와 우선주 124만주를 장내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보통주 2조9168억4000만원, 우선주 1조2672억8000만원이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6년 1월 29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삼성전자는 이익 소각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223만주와 우선주 124만주를 장내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보통주 2조9168억4000만원, 우선주 1조2672억8000만원이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6년 1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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