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지주연이 서울대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대표적인 ‘뇌섹남’ 조승연이 지주연에 호감을 드러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이혜정, 손앤박(손대식·박태윤, 이은결, 장앤박(장도연·박나래)이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날 김구라의 방송에는 배우 지주연과 작가 조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승연은 서울대 출신인 지주연이 “수학을 제일 잘했던 것 같다”고 하자 자신이 약한 과목을 잘 했다며 추켜세웠다. 이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며 싱글이라고 어필했고, 이를 들은 김구라 역시 자신도 싱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임을 내세우지 않는 것과 관련해, “연기 커리어가 쌓이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대 출신이라는 기사만 가득 뜨더라. 연기로 보여 드리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싶어서 언급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