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 부녀가 다시 한 번 스티커사진을 찍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 부녀가 지난 1월 어색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자타공인 강태공 이덕화가 딸 이지현과 낚시여행을 떠났고, 부전여전 주당 이경규 부녀는 전통 술을 빚으며 취중진담을 같이 했다. 또한 조재현 부녀는 리마인드 대학로 데이트에 나서며 ‘처음처럼’ 마지막 추억을 즐겼고, 박세리 부녀는 계룡산으로 첫 캠핑을 떠나며 먹방계 길이남을 레전드 고기파티를 열었다.조재현 부녀가 함께 대학로 데이트에 나섰다.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에게 함께 하고 싶은 리스트를 보여줬고, 조재현은 마지막 방송이니 태워버리기가 어떠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스티커사진을 찍을 때 무리수라는 것은 알았지만 도전해 보고 싶었다 했고 조재현은 그때 너무 어색했다면서도 사진은 자연스럽게 나왔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래도 다시 한 번 스티커 사진을 찍기 위해 나섰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움직이는 사진을 찍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갔다. 조재현은 아까부터 눈에 띄었던 70년대 교복을 골라냈다.조재현은 10개월 전에는 딸 조혜정과는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았다면서 교복을 입기 시작했고 직접 모자까지 씌워주며 다정함을 보였다. 조혜정은 사소한 변화인데도 크게만 느껴진다며 아빠 조재현과의 사이가 많이 달라졌음을 깨달았다.그러나 동영상 스티커 사진을 찍기 위해서 조재현은 연기를 한 번 해 보자며 싸우는 건지 춤을 추는 건지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의 열연으로 둘만의 플립북이 완성됐다.조혜정은 불과 10개월 전만 해도 아빠와 함께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어색했다면 오늘은 그저 너무 즐겁기만 했다는 소감을 전하며 웃었다.한편 낚시터에서 낚시를 즐기던 이덕화 부녀. 배우 주진모가 나타나 낚시마니아임을 밝히며 이덕화 부녀와 함께 했고, 중학생 때부터 낚시를 한 것 같다 말하며 이덕화와 낚시에 대한 이야기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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