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채연[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사람이 좋다' 채연이 5년 만의 컴백에 대한 부담감을 말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연은가수 채연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5년 만에 신곡 ‘안봐도 비디오’로 국내에 컴백했던 채연은 “부담감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시 사람들이 나를 예전처럼 알아봐주고 좋아해 줄까? 이대로 잊혀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겁도 났다. 그런데 그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항상 '그래, 그래도 꾸준히 하길 잘했다. 그때 참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 있더라. 그리고 그 시점이 지금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 채연은 현재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화장품 등 광고를 섭력 CF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