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교육원 퇴촌야영교육원은 오는 4월 9일까지 서울시 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6학년 학생 및 20개교 중학생 703명을 대상으로 ‘우리반 어울림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우리반 어울림캠프’는 학기초 학급 친구들과 함께하는 수렵활동을 통해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고 담임선생님과 함께 학급경영을 계획하는 캠프로 총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식자재로 자체 취사를 하며 강당 내에 설치된 텐트에서 생활한다. 실내암벽, 모험활동, 도미노, 카프라, 공예활동 등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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