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4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자관계와 지역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회담을 위해 올랑드 대통령은 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3일 밤 취임 이후 1박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첫 국빈 방문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정치, 경제ㆍ통상, 창조경제, 문화ㆍ예술, 과학기술 등 양국 간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한반도ㆍ동북아 정세 및 기후변화 대응, 지역ㆍ국제이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을 할 계획이다.
올랑드 대통령의 이번 방한에는 입양인 출신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이 수행하고, 한불 경제포럼 등의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올랑드 대통령의 방한으로 내년 한ㆍ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한ㆍ불 상호교류의 해’의 의미가 더욱 고양되고 양국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가 미래 지향적으로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ons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