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사)대한미용사회대구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가 3일 EXCO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인과 학생을 포함한 선수, 회원 등 모두 2천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29개 종목으로 일반부 19개 종목과 학생부 10개 종목이 펼쳐지며 각 종목별 우수 선수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대구시장상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강석중 대구시 식품관리과장은 “이번 대회는 그동안 열과 성을 다해 개발해 온 새로운 스타일과 기술을 선보이는 미용인들의 미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