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영이 우쭐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정준영은 우연찮게 뜰채로 물고기를 잡고 우쭐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모두가 잠든 새벽 스네이크 협곡에 퍼붓기 시작한 폭우로 병만족이 긴급 철수 결정을 내리며 협곡 탈출에 나선 가운데, 왕지혜는 헐크도 울고 갈 정글의 천하장사女로 등극해 반전 매력을 뽐냈고, 89라인 삼인방의 일원 윤두준의 때 아닌 노팬티 논란과 팬티 사수 작전까지 펼쳐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로 물이 불어나기 시작하자 병만족은 결국 긴급 철수를 하게 된다. 장비와 짐들을 모두 자리에 그대로 두고 가벼운 배낭만 매고 일단 서둘러 협곡을 거슬로 올라가는 병만족.그러나 그들 앞에는 절벽이 기다리고 있었고 윤두준을 선두로 해서 모든 촬영팀이 베이스캠프로 갈 수 있었다. 다음 날 병만족은 새로운 보물 찾기에 나섰는데 여전히 거센 비바람에 식량을 구하기도 집을 짓기도 어려운 상황.그러나 뱀띠 89라인과 푼수 삼남매로 나뉘어진 팀이 먹거리를 찾아 나섰고, 왕지혜는 특히 파파야를 발견하면서 당장이라도 달려들 듯 나무를 옆으로 꺾어 열매를 쉽게 딸 수 있도록 도왔다.그러던 중 이상엽은 갑작스러운 벌에 쏘여 고통스러워했고, 왕지혜는 갑자기 서러움이 복받치는 듯 울음을 터트렸다. 그러나 어느새 장난을 치면서 웃음을 되찾았고, 같은 시각 89라인 역시 비바람과 파도에 맞서는데 갑작스럽게 윤두준의 노팬티가 화제였다.윤두준은 레깅스를 입었으니 노팬티가 아니라는 반응이었고 용준형은 그럼에도 팬티를 입지 않았으니 노팬티라며 옥신각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바람을 막기 위해 집 지붕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시 사냥감을 찾기 위해 나선 병만족은 어둡고 추운 밤 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았다.다들 물속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뜰채를 이용해 우연찮게 물고기를 잡으며 병만족은 다시 힘을 얻기 시작했고 그렇게 밤사냥의 기쁨을 맛봤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병만족이 조금씩 다가오는 보물의 실체를 찾아 나서며 한계에 뛰어드는 모습들이 그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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