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뉴스룸’ 강동원이 자신의 외모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강동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석희는 강동원에게 “본인의 어떤 외모 때문에 오히려 연기력이 가린다고 생각하신 적도 있습니까? 혹은 내가 택할 수 있는 역할이 좀 제한된다라든가 이렇게 생각하신 적도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강동원은 “저는 사실은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요. 거의 해 본 적이 없었는데 기자분들이 인터뷰할 때 질문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그 질문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만약에 그런 게 제가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면 그 또한 그것을 깨는 것도 제 역량일 것이고 그걸 도전하는 것도 제가 해야 될 일일 것”이라며 “저는 사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라고 답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늘(5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