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ADT캡스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제윤이 4일 대회장인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프로암 도중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2012년 ADT캡스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제윤이 4일 대회장인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프로암 도중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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