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첫 컴백 방송 무대를 펼친다.
‘MAMA’를 주최하는 CJ E&M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0일 발매하는 미니앨범 ‘화양연화 pt.2’ 컴백 첫 방송을 ‘MAMA’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