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첫 컴백 방송 무대를 펼친다.
‘MAMA’를 주최하는 CJ E&M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0일 발매하는 미니앨범 ‘화양연화 pt.2’ 컴백 첫 방송을 ‘MAMA’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