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첫 컴백 방송 무대를 펼친다.
‘MAMA’를 주최하는 CJ E&M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30일 발매하는 미니앨범 ‘화양연화 pt.2’ 컴백 첫 방송을 ‘MAMA’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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