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승리’ 이지현, 이필립 외도 알고 찾아가 ‘유효린과 마주쳐’[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내일도 승리’ 세리가 선우의 외도를 알았다.11월 5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4회에서는 선우(이필립 분)이 바람났다는 걸 알게 되는 세리(이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세리는 선우와 재경(유효린 분)이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세리는 승리(전소민 분 분)을 찾아가 “너 알고 있었지? 그래서 넋이 나가 있는 거지? 너 왜 이러고 있는 거야? 어쩔 건데!”라며 화를 냈다.이어 “너 그 자식이 만나는 여자가 누군지 알아? 서동그룹 외동딸이야. 너를 작정하고 버린 거라고!”라며 화를 냈다.세리는 선우를 혼내주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승리는 세리가 어떤 짓을 저지를지 몰라 걱정하며 따라갔다.마침 선우는 재경과 함께 있던 중이었다. 세리는 다짜고짜 선우의 멱살을 잡았다. 재경은 깜짝 놀랐다.선우는 뒤따라 들어온 승리를 보고 그제야 사태를 파악한 듯한 표정이었다. 승리는 세리를 말렸다.세리는 “너 인생 그따위로 사는 거 아니야!”라며 비난했다. 선우는 다른 직원에게 “이 사람들 끌어내!”라며 소리쳤다.재경은 “도대체 무슨 일이죠? 이 사람들 누구야?”라고 물었다. 선우는 “들을 가치도 없어”라며 승리 자매를 깔아뭉갰다.이에 화가 난 승리는 화병을 들어 그 물을 선우에게 뿌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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