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박진영의 단호박 같은 여성 취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가수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올해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어머님이 누구니’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박진영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든 곡이 ‘어머님이 누구니’였다”며 “히트를 쳐야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내가 외모만 보는게 아닌데, 외모 중엔 허리는 가는데 힙이 큰 여성 분을 좋아했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박진영은 또 “연애를 할 때도 힙이 작은 분은 사귄 적이 없었다”며 “얼굴이 예쁜데 힙이 작은 분이면 정말 좋은 오빠 동생 사이가 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