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의 분비물 개그를 선보였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은 박명수의 분비물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외국인 여행객 1400만 시대에 한국을 다시 오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여섯 멤버들이 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고, 실제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모집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까지 ‘모두 투어’의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한도전이 준비한 세 가지 여행코스를 즐겼다. 세 팀으로 나뉘어진 멤버들이 각자 자신들의 생각으로 만든 외국인을 위한 관광투어를 계획했고, 일주일 후 무도투어를 신청한 16명의 외국인 친구들이 모였다. 다들 낯설고 긴장되는 설렘을 안고 무한도전의 무도투어에 임하는 외국인들.그들이 과연 어떤 투어를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여섯멤버들이 함께 모였다. 유재석은 무도투어를 떠나는 날이 밝았다며 팀별로 옷도 맞춰 입었는데 박명수와 정형돈에겐 어떤 컨셉인지 물었다.두 사람은 외국인들에게 짝을 만들어주려고 한다면서 자신들의 ‘로맨스’ 컨셉을 밝히는데 유재석은 정형돈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분비물을 발견하고 깐족대며 놀렸고, 두 사람과는 로맨스가 어울리지 않는다며 의구심을 자아냈다.그리고 가장 뻔하지만 인기있는 여행코스를 만든 정준하와 하하는 먹거리뿐만 아니라 볼 것도 있다며 의기양양해하는데, 박명수는 베개자국이 선명한 얼굴로 ‘자갈밭에서 잤냐’는 공격으로 어안이 벙벙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오늘부터 웃음 연금술사가 될 거라면서 특유의 흥을 보였고, 유재석은 얼른 박명수를 말렸다. 그리고 이제 투어에서 직접 통역을 맡게 될 에릭남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에릭남이 4개국어가 가능하다 소개했다.이에 멤버들이 에릭남에게 말도 안 되는 외국어로 모여들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미 준비를 마친 투어 신청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향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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