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오연서가 치명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오연서는 지난 20일 공개된 ‘아레나 옴므’ 4월호 화보에서 시크한 커트 헤어스타일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블랙 의상 스타일링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오연서는 의자에 앉아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화보 속 오연서는 옆구리가 뚫린 스팽글 원피스를 입어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끈다.

오연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화보촬영이라 매우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든 스태프 분들이 신경 써 준만큼 결과물 역시 만족스럽게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새 작품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오연서가 치명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아레나 옴므]
오연서(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오연서가 치명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아레나 옴므]

왔다 장보리 오연서의 파격적인 변신에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이렇게 섹시했다니” “왔다 장보리 오연서, 말숙이 느낌이 전혀 없어” “왔다 장보리 오연서, 몸매가 매우 훈훈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드라마도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다음달 5일 첫방송되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았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로 엄마와 딸이 화해하고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여주인공 장보리와 세 여자의 인생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