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만화가 이말년이 웹툰을 그리기 위한 필수 요소를 소개했다.지난 8일 다음tv팟에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현욱, 윤상, 이말년 등이 출연했다.이날 이말년은 “웹툰을 만드는 건 크게 어렵지 않다. 두 가지만 갖고 있으면 된다”고 말문을 연 뒤 “재미있는 웹툰을 그리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태블릿이다. 350만 원짜리 태블릿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이말년은 “이 350만 원짜리 태블릿으로 그려서 나오는 게 ‘이말년 서유기’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다. 그래서 이렇게 밝히는 걸 안 좋아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마리텔’ 이말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마리텔 이말년, 말 재미있게 잘하더라”, “마리텔 이말년, 이 분 실물 보는 건 처음이네”, “마리텔 이말년,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생방송된 MLT-15는 오는 1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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