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GKL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주가는 전날보다 9.95% 떨어진 2만7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GKL은 11월 예정된 복합리조트 입찰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GKL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줄어든 265억원에 그쳤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KL의 고객 다변화 경쟁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 유지하지만 복합리조트 입찰 계획 중단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de-rating은 불가피하다”면서 투자의견은 Hold로 낮췄다. 목표주가도 기존 4만원에서 3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향후 GKL의 성장 잠재력 확충 위한 사업전략이 확인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