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터널선샤인/영상캡쳐
사진:이터널선샤인/영상캡쳐

[헤럴드 리뷰스타 김현민 기자] 이터널 선샤인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28일 현재, 이터널 선샤인을 다시 보고 싶다면 서울 내에서 ‘KU시네마테크’, ‘메가박스 아트나인’을 이용할 수 있다. 29일 일요일부터는 ‘KU시네마트랩’도 이용할 수 있으며, 세 영화관에서 연속해 이터널 선샤인을 개봉할 예정이다.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했으나 서로 더 깊어지는 사랑을 느끼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명 배우 짐 캐리와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했으며,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던 조엘(짐 캐리)이 다시 클레멘타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10년 만에 재조명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혼자 ‘이터널 선샤인’을 관람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터넛 선샤인 나도 보고 싶은데”, “이터널 선샤인 인생 영화. 자신의 기억과 맞춰갈 영화라고 생각한다.”, “이터널 선샤인 보고 감동 받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