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안세하가 아버지와 뽀뽀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안세하와 아버지의 각별한 모습이 그려졌다. 무지개 회원들은 다정하게 통화하는 안세하와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낯설어했다. 안세하는 “외동아들”이라며 “심하게 각별하다. 서로 걱정하고 몇 년 전 아버지 몸이 안 좋아지셨다. 건강에 문제가 생길 거라 생각도 못했고 그래서 더 조금 과한 거 같다”고 말했다. 안세하는 “기본적으로 두 세번 통화한다”며 “친구들도 놀란다. 제대할 때까지 200통 정도 써주신 거 같다”고 말했다. 또 “애정표현은 아버지와 뽀뽀를 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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