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임재범 히든싱어 임재범
히든싱어 임재범 히든싱어 임재범

▲히든싱어 임재범 히든싱어 임재범[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임재범이 히든싱어에서 국보급 반전매력을 뽐냈다.가수 임재범이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에 아홉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했다.이날 임재범이 4년 만에 단독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만큼 현장 관객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며 그의 이름을 연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2라운드 미션곡은 '고해'가 선곡 됐다. 1라운드에서 임재범이 참여하지 않은 만큼, 판정단은 2라운드에서 임재범의 목소리를 처음 듣게 된 것.이후 투표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진짜 임재범 맞추기에 집중했으나 유일하게 임재범을 맞힌 사람은 가수 이홍기였다.이에 임재범은 이홍기를 보며 애교를 부리는 반전 매력을 보여 폭소케 했다.임재범은 "홍기가 내 양아들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이날 전현무는 "데뷔 30주년 콘서트로 바쁜데 와주셨다"며 반가움을 표했으나 임재범은 "그렇게 바쁘지 않다"고 말하며 무안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임재범의 까칠한 반응에도 전현무는 "시즌이 4가 됐는데, 네 시즌 내내 요청이 있었다"며 순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했다.이어 전현무는 임재범을 보며 "열심히 하겠다. 예뻐해달라"고 말해 순둥이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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