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 평택시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7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평택시 전 공무원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개최된 체육대회로 11개팀이 6종목에 힘겨루기를 했으며, 이 중 사회복지국, 지산동, 송북동 170여명이 “복! 최고쥬?”라는 한팀이 되어 경기, 응원 등 겨루기를 하여 응원 2등의 성과를 거뒀다. 사회복지국장(국장 이재남)을 비롯한 팀원들은 팀명답게 응원 시상금 30만원을 행복나눔본부에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겨울을 준비하고자 나눔에 솔선수범했다. 역시 사회복지국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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