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지난 29일 오후 11시29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김모(53) 씨가 숨지고 입주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불은 집안 내부와 집기류를 태워 500만원(경찰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9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담배를 피우다가 잠이 들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