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수에비뉴 스튜디오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일(수)부터 12월 4일(금)까지 연우갤러리 청담동 전시장에서 ‘열아홉, 그리고 스물” 이라는 주제로 앞으로의 20주년을 준비하는 뉴 샘플 출시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뉴 샘플사진 400여점으로 구성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청담동 도산공원 앞으로 이전한 새로운 스튜디오 공간과 함께 럭셔리 요트 웨딩화보인 ‘수에비뉴 리미티드 샘플앨범’ 및 도산공원을 배경으로 하는 ‘세미 야외 샘플앨범’, 수에비뉴의 본식스냅 브랜드 ‘로제블랑쉬’ 등의 다채로운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수많은 웨딩스튜디오 가운데 약 20년간 현존하는 스튜디오가 드문 만큼 수에비뉴 스튜디오의 19주년은 대단한 가치를 가지며, 남다른 비결을 갖고 있다.수에비뉴 스튜디오 나희수 대표는 비결 중 하나로 여류작가로서 웨딩사진의 주인공인 신부와 같은 여자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함을 꼽았다. 또한 나희수 대표의 출발은 영화촬영자로서 영화 ‘접속’을 비롯하여 수많은 영화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랑신부들의 스토리에 감성까지 더한 만족도 높은 웨딩사진을 선사하고 있다. 연우갤러리 신은지 큐레이터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수에비뉴 스튜디오의 약 20년 간 웨딩문화를 되새겨보며, 나아가 새롭게 확장 이전한 스튜디오에서의 신선한 촬영과 살아있는 표정을 담아내 신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줄 촬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획전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연우갤러리 홈페이지(www.ywgallery.org) 또는 대표전화(02-3446-9833)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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