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의약개발업체 아이진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를 하회 출발했다.
16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아이진은 시초가(1만 2900원)보다 300원(2.33%)오른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진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3500원보다 4% 내린 1만2900원에 형성됐다.
코넥스기업이던 아이진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이전 상장했다. 현재 당뇨망막증·욕창 등 노화에 의한 허혈성 질환을 치료하는 바이오 신약 개발중이다.
아이진은 지난해 매출액은 1억5400만원, 당기순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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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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