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중권 아이유 / JTBC '썰전'
사진 : 진중권 아이유 / JTBC '썰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가수 아이유의 신곡 '제제'의 논란에 진중권 교수가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MC들은 지오디와 엑소 등 신-구 가수가 경합을 벌였지만 승리는 아이유가 거뒀다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은 "아이유 음반을 듣자마자 몇 번 다시 듣게 되더라. 이제는 아이돌이 아니다. 완전한 뮤지션이 됐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그는 "아이유는 20대라는 어린 나이를 감안하면 정말 탁월한 곡 해석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저게 사람이냐"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5일 허지웅은 트위터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모든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와 역량 위에서 시시각각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이에 진중권 교수, 이외수 작가, 강일권 평론가 등이 각각 설전에 가담하며 이번 논란은 더욱더 가열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진중권 아이유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아이유, 에휴" "진중권 아이유, 노래는 좋지" "진중권 아이유, 이번에 완전 대중 돌아선듯"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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