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료 ‘아찔한 볼륨’ 몰랐던 건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

미료가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미료는 최근 컴백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래퍼다. 미료는 화보에서 ‘성인돌’다운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과거 브아걸 멤버 미료와 제아는 섹시 컨셉트 잡지인 맥심(MAXIM)화보를 촬영했다.

‘뮤즈’라는 컨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미료는 짧은 핫팬츠를 입어 속옷만 입은 것 같은 하의 실종패션에 가슴 부분이 깊게 패인 상의를 입고 있다. 몸매를 드러내는 밀착의상 덕에 미료의 아찔한 볼륨감이 그대로 살아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담당 에디터는 “몸매도 몸매지만 둘의 성격이 무척 쾌활해서 촬영장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최근 2년 6개월만에 정규 6집을 발표해 활동중에 있다.